인사말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하늘도 불, 땅도 불로 기운이 매우 강한 해라고 합니다.
2026년에는 지치지 않는 붉은 말의 정열적인 에너지처럼
가슴에 담은 열정이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달려서,
결실을 맺는 뜨거운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제13대 집행부는 새로운 시작과 변화의 기운으로 우리 모두가 함께 어울려 “화합”의 마음으로 또 다른 용기를 내어 봅니다.
제13대 집행부는 대전시회의 각 부서 임원과 각 분회 분회장의 역할과 헌신과 봉사를 통하여 대전시회가 소통과 화합하는 협회로 나아가기 위해 새로운 도전과 대응을 통한 회원들의 위상강화를 위하여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첫째 소통과 화합으로 신뢰받는 대전시회로 만들겠습니다.
둘째 분회 강화로 책임감 있는 대전시회로 만들겠습니다.
셋째 중소병원과 함께하는 대전시회로 만들겠습니다.
넷째 우리 회원들에게 힘이 되는 대전시회로 만들겠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도전과 성취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미래로 나아가야 합니다. 지금까지 잘 발전시켜주신 선배님들께 부끄럽지 않고, 미래의 주인공인 후배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저희 13대 집행부는 대전시 임상병리사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우리 대전시회 회원님들과 단합하여 새로운 대전시회 미래를 열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대전 임상병리사 회원 여러분,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앞으로 나아 갑시다.
감사합니다.
대전광역시 임상병리사회 회장 권 지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