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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말

대한임상생리검사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임상생리검사학회 회원여러분 임상생리검사학회 제 13대 학회장 김상훈입니다.

그동안 우리 학회는 척박한 환경속에서도 여러 선후배 회원님들의 희생과 노고로 양적으로 많은 성장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직 여러 곳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저는 이러한 회원님들의 소리에 귀 기울려 문제를 해결하고 보다 나은 미래지향적인 학회를 만들기 위해 임기동안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세가지에 비젼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기초교육, 전문화 교육을 확대하고, 지방병원, 중소병의원의 참여를 높이겠습니다. 
둘째, 학술팀을 세분화하여 신경계, 순환계, 호흡계 이외 특수감각계를 신설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사업의 다변화로 학회 재무구조의 건전성을 강화하겠습니다.

우리 생리학 검사는 AI, ChatGPT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성장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눈앞에는 안밖으로는 중대한 현안들이 많습니다. 어떤 곳에서는 도전이 있고, 또 어떤 곳에서는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우리 학회가 힘을 합쳐 하나가 되고 중심이 되어 헤쳐나갑시다.

학회는 학술이라는 기본에 충실하고 거기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래를 향한 회원님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동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임상생리검사학회 학회장 김 상 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