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회장인사말

존경하는 서울특별시 임상병리사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특별시 임상병리사회 제 28대 회장 황문선입니다.

서울특별시 임상병리사회 제28대 회장으로 선출된 황문선 입니다.

먼저 많이 부족한 저를 이 자리에 서게 해 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8대 집행부 임원들과 함께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며 서울특별시 임상병리사회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겠습니다.

COVID-19로 인하여 중단되었던 일상이 회복됨에 따라 서울시회의 사업도 재정비하여 활성화하겠습니다. 보수교육과 중소병의원 학술제 등 교육 프로그램을 다양화하여 더 많은 서울시회 회원 여러분에게 양질의 교육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ASCPi 교육을 위한 강사진 및 교육 과정을 구성하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한마음 단합대회, 회원문화체험 등 서울시회 회원 여러분과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만남의 자리 또한 다양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COVID-19로 인하여 임상병리사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저희 임상병리사는 업권을 침해당하는 위협에 놓여있으며, 전문성을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앙회 등 유관 단체와의 긴밀한 교류 및 공조를 통하여 저희 임상병리사가 업권을 수호하고 권익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여 행동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서울시회 임상병리사회 제 28대 집행부 또한 회원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울특별시 임상병리사회 제 28대 회장 황 문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