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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존경하는 충청북도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나날이 즐거우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충청북도 임상병리사회 회장 조성훈 입니다.

경자년은 흰 쥐띠 해입니다.

우리는 흰쥐하면 실험동물 생각이 먼저 들기도 하지만 쥐는 천상의 문을 1등으로 통과한 영민함과 부지런함을 뜻하기도 하고 풍요와 다산의 의미도 있습니다.
올해에는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자손이 번성하시고 가족계획이 계시는 회원께서는 순풍순산 하시길 기원합니다.
우리협회는 보건 의료분야에서 국민보건과, 회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많은 일들을 해왔습니다.
또한 지난해 의료기사의 날에는 ‘의료기사의 바람 불어라’로 슬로건을 내어걸고 소망과 바램으로 대동단결하였습니다.
6만5천 임상병리사의 힘이 제일로 파워풀하지만 45만 연합회원의 목소리로 외칠 때 더 큰 힘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기에 제도권을 향해 우리의 권익향상을 위해 대동단결하는 것입니다. 2020년에도 임상병리사의 업권수호를 위해 회원 모두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중국우한 발 코로나19로 인하여 협회의 전국대의원총회에서부터 각종 학회를 포함한 행사 등이 축소 또는 잠정 연기가 되었고 우리 임상병리사는 최 일선에서 일전을 치르고 있습니다. 부디 회원들의 건강도 함께 수호하시며 업무에 최선을 다하시길 부탁 드립니다. 우리 충북도회는 지역사회 건강권이 안정화 되면 증편된 1차 보수교육을 북부지역 충주에서 실기할 예정입니다. 보수교육 참여가 어려웠던 북부지역의 회원들과 원주, 문경, 점촌지역까지도 많은 홍보를 해주셔서 성황리에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의 말씀도 전파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임상병리사회 협회의 집행을 위해 힘을 다하여주시는 집행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우리협회가 자랑스러우시길 바라며, 회원 모두가 원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뤄지는 한 해가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임상병리사회 회장 조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