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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제26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이형섭 입니다.

성원해주신 회원 여러분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헌신적으로 도회를 이끌어주신 전임회장단과 임원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점진적인 검체 검사의 상대가치점수 절하 등 업권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제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두려움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지만,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 앞으로 최선을 다해서 제 역할을 해보자 합니다.

정부와 의료계의 일방적, 억압적, 비현실적 규제와 정책에 직면하여 적극적으로 막아 낼 수 있는 강한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임상검사에 대한 부족한 이해와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고 잘못된 정책의 해결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이러한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아낌없는 협조가 절실하며, 신임 집행부에 힘을 모아 주시기를 거듭 부탁 드립니다.

우리 전북도회는 회원들의 고충을 안아드리고 중소병원 회원 분들을 만나 소통하고 경청하며 배려하고 공감하는데 중점을 두고 정책을 운영하겠습니다.

알찬 학술행사를 통해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 임상병리사의 자존심을 바로 세워 임상병리사답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자 합니다. 열정을 가지고 헌신하며,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임상병리사회의 위상은 물론, 국민의 건강에 행복이 커지는 데 기여하는 전북도회가 되겠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문위원님, 전임회장님들과의 긴밀히 협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라북도임상병리사회 회장 이형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