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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말

존경하는 서울특별시 임상병리사 회원 여러분
제 27대 서울특별시 임상병리사회 회장
강복만 입니다.

지난 한해 동안은 우리가 지루하리 만큼 평범했던 일상의 소중함을 절절히 느끼게 해준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점차적으로 코로나 백신 공급이 시작되고 있지만 아직 안심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서도 현장에서 업무 수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을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어렵다는 이야기가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들려옵니다. 인류역사를 돌이켜 보면 때론 절망의 먹구름과 비바람이 희망의 빛을 가렸던 적이 있었습니다. 먹구름과 비바람은 잠시 머무를 뿐 계속 태양의 빛을 가릴 수 없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제 27대 서울특별시 임상병리사회 집행부 구성원들은 변화의 요구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바른 관점으로 소통하며 회원 여러분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우리의 도전과 노력, 그리고 분투가 회원 여러분들의 자긍심 고취와 단합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집행부 구성원들의 헌신과 봉사의 지평을 넓혀 가겠습니다.

서울특별시 임상병리사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즐겁게 일하면서 얻는 보람된 삶에 행복을 느끼며 선한 미래를
열어가는 회원 여러분들의 앞날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특별시 임상병리사회 회장 강복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