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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말

존경하는 서울시 임상병리사 회원 여러분!
제26대 서울시 임상병리사회 회장
이재진 입니다.

다사다난한 한 해가 가고 2018년 무술년 새해가 어느덧 우리 곁에 왔습니다.

지난해는 우리시회 및 협회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상대가치 개정수가에 대한 궐기대회 및 국회 정책 토론회 등 현업에 종사하는 회원들의 권익 및 업권 수호을 위해 회원들의 단합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서울시회는 여러 사업을 펼쳐가며 회원 단합과 소통을 위한 만남의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우선 중소병의원에 근무하시는 회원 분들의 모임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분회 및 소모임을 활성화 하겠습니다. 또한 회원들의 국내외 학술 지원사업 및 단합대회 사업에 다양화를 가지도록 하며 회원에게 다가가는 시회를 추구하겠습니다.

나날이 의료환경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제 회원 여러분들의 동참과 동행으로 시회를 만들어가야만 합니다. 현업에 근무하면서 애로사항을 이젠 같이 생각하며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때입니다.

어제와 같은 오늘보다 내일을 기다리는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는 시회가 되도록 함께하겠습니다.

그럼, 회원 여러분들의 가정과 직장에 항상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울특별시 임상병리사회장 이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