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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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방문현장 검사(POCT) 사례집 발간
지역사회 방문현장 검사(POCT) 사례집 발간 대한임상병리사협회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과 2026년 통합돌봄 정책의 전국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사회 의료 돌봄에서의 임상병리사 방문현장 검사(POCT) 사례집’을 발간하고 보건복지부에 제출하였다. 이번 사례집은 지역사회 기반 통합돌봄 체계 구축 과정에서 임상병리사의 역...
2026.06.18 -
국가건강검진의 사각 지대, ‘임상병리사 없는 검진기관’ 무엇이 문제인가?
국가건강검진의 사각 지대, ‘임상병리사 없는 검진기관’ 무엇이 문제인가? ■ 국가건강검진의 위상과 제도적 허점 국가건강검진은 국민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여 사회적 의료 비용을 절감하는 예방의학의 핵심 기틀입니다. 1999년 국민건강보험법 시행 이후 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힘든 선진화된 검진 체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2026.06.18 -
대한임상병리사협회, 보건복지부와 현안 실무협의 진행
대한임상병리사협회, 보건복지부와 현안 실무협의 진행 대한임상병리사협회는 임상병리사 업권 수호 및 영역 확대를 위한 보건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와 실무협의를 2026년 3월 25일(수) 오후 2시 보건복지부 회의실에서 진행하였다. 실무협의에는 보건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 하예진 사무관, 서희옥 주무관,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장성호 교육이사, 김상훈 대한임상생리검사학회장...
2026.06.18 -
보건복지부 검체검사 수가 제도 전면적 검토 필요하다
보건복지부 검체검사 수가 제도 전면적 검토 필요하다 최근 의료계와 보건복지부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검체수탁 개편 논란에 이어 4차 상대가치 개편을 통한 ‘검사 보상’ 재조정을 통해 검사 수가 추가 인하 가능성을 제기했다. 우선 검체수탁 개편 논란을 들여다 보면 갑자기 발생한 새로운 갈등이 아니라 지난 수십 년간 누적되어 온 문제이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2026.06.18 -
디지털 헬스케어 전환기 임상병리사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디지털 헬스케어 전환기 임상병리사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 AI 자동화 시대 임상병리사 취업에 대하여- 2026년에도 변함없이 임상병리사 국가고시에서 합격해서 새로이 면허를 취득한 2,497명의 예비 임상병리사들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이 임상병리사로 활약하기 위해서는 험난한 취업 전선에서 취업 한파와 정면으로 부딪혀야 한다. 2026...
2026.06.18 -
중소병의원 임상병리사가 마주한 구조적 문제를 말하다
중소병의원 임상병리사가 마주한 구조적 문제를 말하다 중소병의원에서 일하는 임상병리사는 늘 조용한 자리에서 의료를 떠받쳐 왔다. 환자의 얼굴보다 먼저 검체를 마주하고, 진단의 출발점이 되는 데이터를 만들어 내지만, 그 역할은 종종 보이지 않는 업무로 취급된다. 같은 보건의료인임에도 불구하고, 임상병리사의 현실은 다른 직종과 비교할 때 유독 구조적 불균형이 두...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