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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 생리학검사의 미래를 생각하며…
특별기고 : 생리학검사의 미래를 생각하며…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생리학검사영역 발전위원회 위원장 박 상 구 지난 7월호에 소개한 노태호바오로내과 부정맥센터 김여진, 나선옥 회원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급격한 기술 발전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의료환경 속 생리학검사 영역에서 현재는 직접 심전도검사를 하지 않고 의뢰된 심전도 파형만을 분석하는 등 새로운 임상병리사의...
2026.06.18 -
적정 보건의료 인력 기준 마련 ‘의무화’ 추진에 있어 임상병리사 인력 기준은 적정한가?
적정 보건의료 인력 기준 마련 ‘의무화’ 추진에 있어 임상병리사 인력 기준은 적정한가? 국민주권 시대의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면서 의료 인력에 대한 정책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최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적정 보건의료 인력 기준 마련을 의무화하는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의료기...
2026.06.18 -
대한임상병리사협회, ‘MVEX 2025’ 참가
대한임상병리사협회, ‘MVEX 2025’ 참가 대한임상병리사협회가 6월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 ‘MVEX 2025(메타버스 엑스포)’에 참가해 관람객들에게 현장진단검사(POCT, Point of Care Testing)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 진행을 위해 중앙회 고인철 정무이사, 정옥희 중소병의원이사, 김기유 대외...
2026.06.18 -
보건복지부 및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일반검진기관 지정기준’ 관련 회의 실시
보건복지부 및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일반검진기관 지정기준’ 관련 회의 실시 대한임상병리사협회가 6월 18일(수) 오후 4시 비즈허브 서울센터에서 보건복지부 건강증진과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실 관계자를 만나 건강검진기본법 시행규칙 ‘일반검진기관 지정기준’ 관련 회의를 진행했다. 협회 최병호 사업부회장, 정옥희 중소병의원이사, 안영 보험부장, 김기유 대외협...
2026.06.18 -
변화하는 보건의료서비스의 미래, 디지털 헬스케어 새로운 지평을 열다
변화하는 보건의료서비스의 미래, 디지털 헬스케어 새로운 지평을 열다 의료기술의 발전과 새로운 기술의 등장으로 질병의 진단과 치료방법, 적절한 의료서비스 공급조직의 모습은 계속 변화하고 있다. 전 세계적인 고령화 추세 및 디지털화, 환경 변화 등으로 인해 현재의 의료 공급 체계로는 곧 한계에 직면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그 변화의 핵심을 나누어 볼 수 있는데...
2026.06.18 -
‘간호법 제정에 따른 진료지원업무 제도화’를 통해 본 진료지원인력에 대한 고찰 및 이슈
‘간호법 제정에 따른 진료지원업무 제도화’를 통해 본 진료지원인력에 대한 고찰 및 이슈 들어가며 최근에 보건복지부는 전쟁기념관 내 피스앤파크 로얄홀에서 ‘간호법 제정에 따른 진료지원업무 제도화 방안 공청회’를 5월 22일 개최하고 ‘간호사 진료지원업무 수행에 관한 규칙’을 공개했다. 이번 공청회는 6월 21일 시행 예정인 ‘간호법’에 따라 제정 중인 하위법...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