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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에 ‘임상검사과학’전공 신설…석박사 학위 체계 본격화
대학원에 ‘임상검사과학’전공 신설…석박사 학위 체계 본격화 이민우 정책개발연구위원 진단검사학·디지털 의학·보건의료정책 등 보건의료 전반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현장의 전문성을 갖추면서도 연구·정책·디지털 기술까지 이해하는 융합 인재의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고려대학교 대학원 임상검사과학전공에서는 교육·연구·...
2026.06.18 -
새롭게 출범할 보건의료인력 업무조정위원회, 기대와 우려가 공존한다
새롭게 출범할 보건의료인력 업무조정위원회, 기대와 우려가 공존한다 2026년 2월 시행 예정인 ‘보건의료인력 업무조정위원회’가 보건복지부 소속으로 출범한다. 개정된 보건의료기본법은 보건의료인력 업무조정위원회는 보건의료 직역 간의 오랜 갈등을 조정하고, 각 직종의 업무 범위를 보다 합리적으로 정리해 국민건강 중심의 체계를 마련하겠다는 큰 방향을 담고 있다. ...
2026.06.18 -
돌봄통합지원법에 ‘임상병리사’ 명시한 법률 개정안 발의
돌봄통합지원법에 ‘임상병리사’ 명시한 법률 개정안 발의 방문검사서비스 법적 근거 마련… 국민건강 증진 기여 기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지난 11월 7일(금)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의료기사 등이 제공하는 보건의료서비스를 돌봄통합지원법 내에 명시한 것으로,...
2026.06.18 -
대한공중보건검사학회, 지역통합돌봄시대 공직 임상병리사의 역할 모색
대한공중보건검사학회, 지역통합돌봄시대 공직 임상병리사의 역할 모색 대한공중보건검사학회(학회장 김민호)가 학술대회를 통해 지역돌봄에서 공직 임상병리사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학회는 10월 24일(금)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2025년 제30차 대한공중보건검사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지역돌봄에 있어서 임상병리사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세션을 진행했다. 첫...
2026.06.18 -
“의료환경 변화에 따른 임상병리사의 이상과 현실 사이” -임상병리사 관련법률의 변천사(2)
“의료환경 변화에 따른 임상병리사의 이상과 현실 사이” -임상병리사 관련법률의 변천사(2) 대한의사협회(의협)가 10월 25일(토) 임시대의원 총회에서 ▶성분명 처방 ▶한의사 엑스레이 허용 ▶검체검사 위·수탁제도 개편 등을 ‘3대 악법’이라 규정하며 저지를 위한 투쟁을 예고하고 나섰다. 첫 번째, 성분명 처방은 처방전에 약의 상품명 대신 성분명을 쓰도록 하...
2026.06.18 -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여야 합의로 발의…“조속한 통과 촉구”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여야 합의로 발의…“조속한 통과 촉구” 의료기사 정의 규정 내 ‘지도’를 ‘지도 또는 처방·의뢰’로 개정하는 법안이 여야 합의로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과 국민의힘 최보윤 의원 등 국회의원 34인은 10월 13일(월)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현재 의료기사 등에 관...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