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
-
차기 정부에 바라는 의료개혁은 『다학제 협업 존중』이다.
차기 정부에 바라는 의료개혁은 『다학제 협업 존중』이다. 의사만 있으면 다 해결되나? 내년도 의대 모집인원이 4월 17일에 증원 전 규모인 3천 58명으로 확정됐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성명에서 “정부는 의사를 이길 수 없다는 의료계의 주장이 사실임이 확인됐다”며 분통을 터뜨렸다는 기사를 보았다. 사실 의대 증원 문제로 생긴 의정 갈등을 바라보는 국민이고 ...
2026.06.18 -
임상병리학과의 신설과 증원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임상병리학과의 신설과 증원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2040년 대학 절반 이상 사라진다. “2024년 출생아 수 24만 명, 대학입학정원 34만 명이 그대로 유지될 경우 2040년 초에는 50% 이상의 대학이 신입생을 채울 수 없다.” 유례없는 초저출산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 청년층의 수도권 집중 심화 등으로 인해 2040년이면 지방대학의 최소 50% 이상...
2026.06.18 -
사람중심 고령사회 패러다임 Aging in Place에서의 임상병리사의 역할
사람중심 고령사회 패러다임 Aging in Place에서의 임상병리사의 역할 임상병리사의 방문건강관리 현장검사와 간호직역 측정행위의 차이점?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과학적 근거 제시를 통한 효율적 이용과 국민의 건강 향상 기여라는 미션으로 ‘근거기반 보건의료’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현재의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에서는 경제적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는 근거기반 보...
2026.06.18 -
지역사회 의료돌봄에 ‘임상병리사’가 있다
지역사회 의료돌봄에 ‘임상병리사’가 있다 지난 2024년은 이광우 협회장이 이끄는 28대 집행부에게 다양한 도전과 가능성을 만난 변화와 혁신의 시간이었습니다. 초유의 간호법 통과와 의정갈등 속에 임상병리사의 권익과 직역확대를 위해 국회, 보건복지부, 심평원 등으로 임상병리사 업무와 직역에 관련된 곳은 어디든 달려갔습니다. 그때마다 끝없이 반복되는 도전과 좌...
2026.06.18 -
간호법 제정에 따른 간호인력과 의료기사의 업무범위에 대한 문제점
간호법 제정에 따른 간호인력과 의료기사의 업무범위에 대한 문제점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현재의 의료시스템은 의사 외에 간호사, 의료기사, 약사 등 보건의료인력이 함께 팀을 이루어 협업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의료과정에서 각 직역 간 자신의 업무에 따른 분담을 하게 되어 분업의 원칙 및 신뢰의 원칙이 적용됩니다. 특히 의사의 지도 하에 진료의 보조나 업무를 ...
2026.06.18 -
규모가 작은 중소 병원·의원 임상병리사들의 목소리는 방치해도 됩니까?
규모가 작은 중소 병원·의원 임상병리사들의 목소리는 방치해도 됩니까? 지난 2월, 정부의 일방적인 의대 증원 결정으로 인해 전공의들이 집단사직을 했습니다. 의정갈등으로 인한 의료공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보건의료인력들은 그 자리를 묵묵히 지켰습니다. 그러기에 대학병원이나 대형병원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정부의 지원책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