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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임상병리사협회(협회장 이광우)가 6월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 ‘MVEX 2025(메타버스 엑스포)’에 참가해 관람객들에게 현장진단검사(POCT, Point of Care Testing)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중앙회 및 경기도회(회장 유광철) 관계자는 사흘간 관람객 1,000여 명에게 POCT 장비를 이용해 ▲혈압 검사 ▲혈당 검사 ▲당화혈색소(HbA1c) 검사를 제공했으며 이들 중 354명의 관람객을 대상으로 임상병리사 직역 및 업무범위에 대한 인식도 조사를 실시했다. 대한임상병리사협회는 인식도 조사 결과를 참고해 국민건강 증진 및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방법을 강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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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임상병리사협회 이광우 협회장은 “이번 MVEX 2025에 참여할 기회를 주신 화성특례시에 감사드린다”며, “디지털 헬스케어 시대에 발맞춰 임상병리사가 환자 가까이에서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검사 서비스의 가능성을 널리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앞으로도 협회는 변화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국민 건강을 위한 임상병리사의 역할을 확대하고,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임상병리사협회는 현재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함께 기획하고 있는 화성특례시의 지원으로 이번 엑스포에 참가했다.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경기도회는 현재 포천시 ‘찾아가는 경로당 주치의제’ 사업에서 만성질환 예방교육 및 간이 혈당기 정도관리와 수원특례시 장안구보건소 ‘혈당 체크업! 경로당 건강업! 프로젝트’를 통해 개인혈당기기 정도관리 및 혈당검사(당화혈색소)를 지원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지속 가능한 건강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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