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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임상병리사협회(협회장 이광우)가 7월 1일(화) 오후 3시, 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이광배, 이하 KMI)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한임상병리사협회와 KMI의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체결됐다. 양측은 앞으로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소속 회원의 복지 증진과 사업의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공동의 이익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광우 협회장은 협약식을 마친 후, “이번 KMI와의 업무협약은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정회원과 그 가족에 대한 복지혜택의 범위를 전국으로 확장하고 앞으로 추진할 사업에 협력 관계를 맺기 위해 진행되었다”며 “이번 협약이 양 기관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광배 KMI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대한임상병리사협회 회원과 가족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KMI는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을 지키며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평생 건강관리 파트너’이자 ‘K-건강검진’을 선도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이광우 협회장, 최병호 사업부회장, 박희열 기획정책이사, 고인철 정무이사, 이민우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교수 ▲KMI 이광배 이사장, 김대진 사업전략실장, 조찬우 광화문센터장 ▲KMI 중앙분석센터 이유경 본부장, 박연숙 본부장, 조수연 진료부장, 김소영 진료부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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