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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리협보 상세입니다.
대한임상병리사협회, 9월 12일 국회토론회 개최 2025-09-17

“AI시대 검사전문가의 역할과 POCT 기반 통합돌봄 확대 방안 모색

사단법인 대한임상병리사협회(협회장 이광우)가 9월 12일(금)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실에서 ‘AI시대 검사전문가 임상병리사의 역할 : POCT(현장검사) 돌봄통합 고도화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사회 의료돌봄 이용자 중심 의료체계를 완성하기 위한 법적•제도적 개선을 폭넒게 개선을 검토하기 위한 것으로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서미화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양성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정책연구기획센터 교수(前 보건복지부 제1차관)가 좌장을 맡는다. 사회는 박희열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기획정책이사가 진행한다.

 

김한규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기획부회장이 ‘AI·POCT 확산과 임상병리사의 안전 책임 모형’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며 김대은 경복대학교 임상병리학과 교수, 조경애 (재)돌봄과 미래 사무처장, 이수남 前국회의장실 정책기획비서관, 이정수 중앙N남부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한정선 헬스경향 기자, 장영진 보건복지부 의료요양통합지원단장 등 의료·보건 관련 학계 종사자, 법률 전문가, 언론 등 다양한 분야에 포진한 패널이 ‘AI시대 검사전문가 임상병리사의 역할과 전망’과 ‘POCT(현장검사)를 통한 통합돌봄시대 의료서비스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광우 협회장은 “과학적인 근거 기반의 서비스 현장방문검사가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에서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과 의료비 절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국회토론회가 방문검사 제도화의 초석을 닦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