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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임상병리사협회(협회장 이광우)가 국회 중앙잔디광장에서 열리는 「2025 국회 입법박람회」에 참가했다.
9월 23일(화) 오전 10시 국회 중앙잔디광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협회를 대표하여 박희열 기획정책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개막식은 국회의장, 국회부의장, 정당대표, 국회 소속 기관장, 시민단체 대표 등이 함께 자리하여 국민 참여형 입법의 새로운 방향을 알리는 자리로 진행됐다.

협회는 이번 박람회에서 ‘지역불평등 없는 현장즉시검사(POCT): 국민건강안전지킴이 대한임상병리사협회’라는 주제로 부스를 운영하며 △관계 법령 개정을 통한 통합돌봄 체계 강화 △AI 시대 검사전문가로서의 임상병리사 역할 확대라는 두 가지 전시 주제를 소개한다.

장종태 국회의원이 POCT 안저검사를 받고 있다.
또한, 부스에서는 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검사가 진행된다. 손끝 채혈을 통한 혈당·HbA1c 신속 측정, AI 기반 안저검사 등을 통해 임상병리사의 역할과 현장검사의 필요성과 효용성을 알린다.

전진숙 국회의원이 POCT 당화혈색소검사를 받고 있다.
아울러 협회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임상병리사 인지도 및 업무영역 설문 조사도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임상병리사의 전문성과 역할 확대 필요성 등과 관련된 국민 인식을 살펴보기 위한 것이다.

김윤 국회의원이 POCT 당화혈색소검사를 받고 있다.
협회는 이번 박람회에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참가해 국민과 함께 현장검사의 가치와 미래 입법 과제를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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